2014-04-15 노지영 기자 njy@fi.co.kr

LF 편집숍 라움(RAUM)의 리뉴얼 오픈 기념행사가 10일 압구정동 라움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롭게 리뉴얼한 LF와 라움을 기념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국내 유명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패셔니스타 이연희, 한지혜, 다니엘 헤니를 비롯한 다수의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LF 라움은 'Housewarming' 컨셉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 참석한 300여명의 초청객들에게 와인, 꽃, 빵으로 구성된 선물을 제공했으며, 고급 출장 연회 서비스와 라이브 칵테일 바 그리고 피아노, 드럼, 색소폰으로 구성된 라이브 재즈 밴드의 공연도 마련해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궛다.
오원만 LF 전무는 "LF 라움의 새출발을 기념하는 파티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만큼 라움이 수준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며, 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한 층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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