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1961’, 팬츠 하나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

2014-04-15 윤혜림 기자 yhr@fi.co.kr

웨비오(대표 이승원)의 뉴욕 프리미엄 진 ‘디엘1961’이 올 봄을 맞이해 베이비핑크, 옐로우, 스카이블루 등 세가지 컬러의 파스텔 톤 팬츠를 선보였다.

이 팬츠는 봄을 연상시키는 파스텔 색상의 팬츠의 은은한 색감으로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모노톤의 아이템과 매치하면 단아한 이미지를, 비비드한 컬러의 아이템과 매치하면 발랄한 이미지도 만들 수 있다.

특히 ‘디엘1961’의 파스텔톤 팬츠는 X-FIT 패브릭을 사용해 원단의 변형이 없을 뿐만 아니라 탁월한 체형보정 효과로 코디를 완성시켜 준다. 때문에 린제이 로한,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헐리우드의 유명 여배우들이 애용해 잘 알려진 아이템이다.

‘디엘1961’ 관계자는 “계속되는 고온 현상으로 인해 봄철 날씨에서 벌써부터 초여름 기온을 보이고 있어, 파스텔 톤 팬츠로 올해의 마지막 봄 기운을 만끽하고자 새롭게 선보이게 된 상품”이라며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활용성 높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웨비오는 ‘디엘1961’ 팬츠와 이태리 패션스타킹 ‘에밀리오 까발리니’의 국내 공식 수입, 판매업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