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1 노지영 기자 njy@fi.co.kr

삼성에버랜드 '빈폴아웃도어'가 올 봄 '바람바람바람' 프로젝트 3탄으로 페이크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빈폴아웃도어'는 유투브채널(www.youtube.com/user/beanpoleblog)과 빈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바람막이의 진실(The Truth Of Windbreaker)'이라는 페이크 다큐를 공개해 4일만에 30만뷰를 돌파하는 등 네티즌들에게 전폭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페이크다큐다큐는 다큐멘터리의 형식을 빌려 가짜를 진짜처럼 꾸민 것이다. 브라운관 예능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컨텐츠가 제작, 확산되면서 신선하고 재미있는 것을 추구하는 젊은 층에게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빈폴아웃도어 측은, "페이크다큐는, 빈폴아웃도어의 메인타겟인 2534세대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며, "올 봄 빈폴아웃도어 바람바람바람의 주력아이템인 윈드브레이커 API 자켓의 경우, 일부 컬러는 전국 완판되는 등 캠페인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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