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정윤기와 협업한 셀럽은?

2014-04-11 이슬 기자 ls@fi.co.kr




CJ오쇼핑이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유명 셀렙의 콜래보레이션 브랜드 '스텔라&와이케이(STELLA&YK)'를 선보인다. 첫 방송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20분과 오후 8시 30분이다.


이번 시즌 콜래보레이션 셀럽으로 선정된 사람은 배우 고소영. 두 사람은 스웻셔츠 3종과 양가죽 스트레치 팬츠를 기획했다.


올 봄 경쾌하게 입을 수 있는 스웻셔츠 3종 세트는 스포티한 블랙, 베이직한 그레이, 디즈니와의 협엽을 통해 만들어진 미키마우스 티셔츠로 구성됐다. 가격은 11만 8000원.


스트레치 팬츠는 조직의 밀도가 높고 원피가 앏은 최고급 양가죽 원단을 사용했다. 슬림한 핏과 사선 지퍼 포킷으로 세련된 느낌을 연출해주며, 허리 밴드 디테일로 착용감이 우수하다. 색상은 블랙과 그레이, 버건디 3가지 컬러를 준비했다. 가격은 39만 8000원.


이혜승 CJ오쇼핑 트렌드상품사업팀 MD는 "수많은 톱 배우들의 스타일링을 책임져온 정윤기 씨와 개인 패션 브랜드를 운영할 정도로 패션 감각이 남다른 고소영 씨가 함께 기획한 제품이라 기대가 크다"며 "이번 시즌 트렌드 실루엣인 오버사이즈 핏을 반영하고 최고급 소재를 사용했음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내놓아 방송을 앞두고 문의 전화가 잇따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스텔라&와이케이' 스웻셔츠 3종 세트.

'스텔라&와이케이' 스트레치 팬츠.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