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고객초청 문화 마케팅 진행

2014-04-11 노지영 기자 njy@fi.co.kr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샤트렌'이 고객과 대리점 경영자를 대상으로 영화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 용산 CGV 영화 '페이스 오브 러브' 영화시사회에 서울·경인지역의 VIP 고객 및 대리점 경영자 2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지난 4월 2일까지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베스트 드레스 투표' 이벤트의 당첨자를 초청했으며, 영화 상영에 앞서 VIP고객들에게 샤트렌 리미티드 장지갑을 선물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배경일 '샤트렌' 사업본부장은 "여성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문화마케팅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고객과의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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