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몰, 30여개 브랜드 신규 입점

2014-04-11 노지영 기자 njy@fi.co.kr

 





 



백화점형 패션 아울렛 W몰(www.w-mall.co.kr)이 봄 시즌 MD 개편을 마무리하고 11일부터 리뉴얼 오픈 기념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W몰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인기 브랜드 30여 개를 새롭게 입점시키고, 100여개 브랜드를 재구성해 봄 맞이 새 단장을 한다.



특히 2층 여성의류와 4층 남성의류 부문을 전면 리뉴얼 하고, 닥스ACC, 티렌, 발렌시아, 레노마레이디, 지스바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엠리미티드 등 각 층 별로 우수 브랜드를 보강해 상품군 강화에 집중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1일부터 5월 6일까지 2층 여성의류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22명에게 미니세탁기, 클래식TV, 제습기 등 인기 생활가전제품을 증정하며, 오는 20일까지 4층 남성의류 구매 고객에게는 접이식 자전거와 하이브리드 자전거 총 14대를 추첨해 지급한다.



조성원 W몰 이사는 "W몰이 새로운 브랜드 유치와 매장 리뉴얼을 완료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쇼핑 공간으로 변모했다"며, "무엇보다 닥스셔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엠리미티드, 햇츠온키즈 등 가산 패션타운 내 단독 상설할인매장을 늘려 W몰만의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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