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0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세정의 여성복 '올리비아 로렌'이 웨딩 시즌을 맞아 이색 이벤트를 전개한다. 내달 11일까지 예비부부 및 결혼식 하객들을 대상으로 '웨딩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것.
'웨딩 페스티벌' 해당 기간 동안 본인이나 지인의 청첩장을 가지고 매장을 방문하면 '올리비아로렌' 제품을 30%할인 해준다. 또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금액 할인 적용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인기를 끌었던 일명 '천송이 목걸이'와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 목걸이 세트' 및 '세정 상품권'이 증정된다.
'올리비아로렌'부터 글램핑 아우도어 '비비 올리비아', 스타일리시 액세서리 '올리비아 엘'의 전 제품에 혜택이 주어진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결혼식에 초청받은 하객이나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에게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은 물론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웨딩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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