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0 윤혜림 기자 yhr@fi.co.kr
MJ머천다이징(대표 김민준)이 11일 영국의 액세서리 브랜드 ‘스마트 턴아웃’ 직영 1호점을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오픈한다.
이 브랜드는 영국의 역사와 전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해 잉글리쉬 젠틀맨을 좀 더 재미있고 캐주얼하게 해석한 남성 액세서리 브랜드다.
지난해부터 국내의 온라인 및 편집매장을 통해 남성 액세서리류를 전개했는데, 그 중 시계와 가방제품이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 올해 한국시장에서 본격적인 브랜드 전개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번 런칭행사에는 ‘스마트 턴아웃’의 창립자이자 브랜드 오너인 ‘필립 터너’가 내한해 참가할 예정이며, 스콧 와이트 주한영국대사와 앤드루 달글리시 주한영국부대사도 특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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