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지’, 기능성에 스타일 더한 ‘윈드브레이커’

2014-04-10 윤혜림 기자 yhr@fi.co.kr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겸비한 ‘LIGHT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아웃도어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윈드브레이커에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의 감성을 더해 새롭게 재탄생한 것이다.
‘라이트 윈드브레이커’는 자켓 대용으로 착용 가능한 사파리 스타일과 경쾌한 컬러가 포인트인 점퍼 스타일, 유니크한 패턴이 프린트된 점퍼 스타일로 총 3가지 스타일을 출시했다.



가벼운 소재와 활동성을 높인 디자인과 생활방수 등 야외활동에도 어울리지만, 미니멀한 스타일로 평상시에 입는 도심 스타일에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무엇보다 점퍼 스타일의 윈드브레이커 2종은 패커블 기능을 더해 활동성을 높였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는 윈드브레이커 출시를 맞아 영화 온리갓포기스와 마케팅을 진행한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ziozia.andz)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는 지난 8일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50명에게는 ‘온리갓포기브스’ 예매권 2매를, 3명에게는 ‘윈드브레이커’를 증정한다.   



사파리 스타일의 윈드브레이커는 149,000원, 점퍼 스타일의 2종은 119,000원에 출시됐으며, 전국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