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도라’, 2014 S/S 헤리티지&트랙라인 출시

2014-04-10 윤혜림 기자 yhr@fi.co.kr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DIADORA)’가 최근 트랙라인 신제품인 ‘DIRTY SW’ 4가지 스타일로 출시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후 새롭게 출시된 트랙라인 ‘DIRTY SW’는 헤리티지의 빈티지한 감성을 살린 제품이다. 스톤워칭 처리와 함께 더티 후가공 처리로 빈티지함을 극대화시켰으며, 디아도라만의 트레이드 마크인 금속 D링 아일렛으로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컨버스와 스웨이드를 사용해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스타일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특히 다양한 컬러감을 살린 디자인과 밑창인 인솔, 미드솔에 충격흡수 E.V.A폼과 특수배합고무를 사용했기 때문에 가벼운 레져활동에도 손색없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디아도라’ 관계자는 “지난해 첫 출시해 인기몰이를 하며 매출에 호조를 보였던 트랙라인을 이번에 새롭게 출시했다. 이제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쇼핑 중심지인 오프라인에서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디아도라’ 프리미엄 헤리티지 라인은 입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WEST 입점에 이어, 이달부터 다음달 내로 현대백화점 목동·신촌점, 신세계 강남점 POP-UP SHOP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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