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엽 씨, 엔터식스 E&B 대표로 합류

2014-04-10  






쇼핑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엔터식스가 캘빈클라인진코리아를 전개하는 STI에서 총괄본부장으로 재직했던 임주엽 전무를 계열사 E&B 대표로 영입했다.


임 대표는 아니베에프, 린컴퍼니, 미성어패럴 등 여성복을 시작으로 ‘캘빈클라인진’ ‘CK언더웨어’ 등 수입 브랜드의 영업과 기획을 진두지휘한 인물이다.


한편 엔터식스는 최근 패션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계열사 E&B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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