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0

엠케이트렌드가 김영윤 유니캐주얼사업본부 이사를 상무로 발령했다.
김 상무는 지브이투와 네티션닷컴을 거쳐 2004년 엠케이트렌드에 합류했으며, 현재까지 ‘버커루’와 ‘NBA’ 사업부를 총괄해 왔다.
엠케이트렌드는 김 상무와 함께 윤강재 생산관리본부 이사대우를 이사로, 김경무 재경본부 부장을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시키는 등 30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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