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9 김성호 기자 ksh@fi.co.kr
이랜드 SPA브랜드 '스파오'의 총괄 임원으로 전 유니클로 한국 대표였던 안성수 씨가 내정됐다.
안성수 상무는 지난 3월 중순부터 이랜드로 출근해 현재 '스파오'의 업무를 파악하고, 향후 국내·외 사업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수 상무는 롯데호텔, 롯데쇼핑을 거쳐 유니클로를 전개하는 FRL코리아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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