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스페셜 위크 진행

2014-04-08 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3일까지 '우드버리 커먼 스페셜 위크(Woodbury Common Special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뉴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꼭 한번은 들러야 할 장소'로 알려져 있는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Woodbury Common Premium Outlets)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동일하게 입점된 브랜드의 상품을 추가 할인 및 균일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오는 27일까지는 센터 트릭아트 포토존을 설치해 아울렛을 찾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같은 기간 동안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버버리(Burberry),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등 럭셔리 브랜드 가방을 선물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Armani Exchange)는 남성용 청바지를 60~70% 할인하며, 남성용 봄자켓을 9만9천원대 균일가에 판매한다. 또한 남녀 여름셔츠도 3만9천원에서 5만8천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디젤(Diesel)은 13년 봄ㆍ여름 상품을 60%, 가을ㆍ겨울 상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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