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8 김성호 기자 ksh@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은 4월 5일 식목일에 맞춰 도봉산에서 제1회 콜핑 클린마운틴 전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100대 명산을 비롯한 전국의 주요 등산로와 둘레길 그리고 캠핑장등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클린마운틴 활동이 진행됐다.
박만영 콜핑 회장이 상임위원장을 맡고, 홍창진 신부와 히말라야 14좌 완등의 세계적인 산악인 한왕용 대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클린마운틴 캠페인이 진행됐다.
또한 평소 클린마운틴과 클린캠페인에 동참해온 많은 인터넷 동호회를 비롯 가족과 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
박만영 콜핑 회장은 "4월 5일 식목일 이제는 더 이상 보여주기식 나무심기행사가 아니라 전국에서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되살리며 자연에 감사하고 실천하는 날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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