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신비로운 광고 촬영장소 화제

2014-04-08 김성호 기자 ksh@fi.co.kr



 



국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의 SS시즌 브랜드 광고 촬영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화제가 되고 있는 곳은 국내 최초로 광고에서 선보인 로라이마산으로 올라가는 데 꼬박 하루가 걸릴 만큼 험준한 산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아시아 최대의 세계일주 클럽인 '5불생활자'가 선정한 최고의 트레킹 명소로 꼽히는 곳이다.



이번2014년 SS시즌 광고 캠페인에서는 48년 동안 정통 아웃도어의 맥을 지켜온 레드페이스만의 도전정신을 로라이마산에 담았다.
 
특히 일출 무렵, 시야확보가 어려워 등반이 원활하지 못한 공간이자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아름다운 순간을 일컫는 붉은 암벽(적벽), 즉 '레드페이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로라이마산에 녹여냈다.



광고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라니, 믿어지지 않는다", "미지의 세계,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정우성이 오르니 더욱 신비로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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