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SPA '스탭(STAFF)' 론칭

2014-04-08 노지영 기자 njy@fi.co.kr

북유럽 패션브랜드의 감성 담은 모던 SPA

 





 



 



이랜드그룹이 모던 SPA 브랜드 '스탭'을 오늘 11일 새롭게 론칭한다.



'스탭(STAFF)'은 북유럽 패션브랜드의 컨템포러리 감성을 담은 모던 SPA브랜드로 국내 최초로 블랙에서부터 화이트까지 모노톤을 10단계로 나눠 상품을 기획, 전개했다.



이 브랜드는 모노톤에 다양한 워싱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기존 컬러풀을 강조한 캐주얼 브랜드와 차별화 시켰다. 또한 어반, 빈티지, 퓨어의 3가지 스타일의 라인이 자연스럽게 믹스&매치가 가능하도록 깔끔한 디테일과 간결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장소에도 입을 수 있는 제품을 폭 넓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청바지와 데님셔츠가 3만9000원, 면바지 2만9000원, 야상 점퍼 5만9900원, 반바지 2만9900원, 그래픽 티셔츠 1만5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인다.



이랜드 관계자는 "차별화 된 상품 구성과 젊은 감성을 충족시킬 만한 매장 구성을 통해 SPA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것"이라며, "명동점 이외에 추가로 각 지역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선보이고 2년 내 중국과 일본 등 글로벌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탭'(www.staff.co.kr)은 서울 명동 옛 망고 자리에 11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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