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8 이슬 기자 ls@fi.co.kr

동일레나운이 전개하는 '까르뜨블랑슈'가 젠틀맨을 위한 리노재킷을 선보인다. 리노는 스페인어로 린넨을 의미하는 단어로, 다가오는 여름 무더운 날씨에도 스타일링을 포기하지 않는 남성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리노재킷은 고급 린넨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통풍이 잘되어 여름용 재킷으로 탁월하다. 또한 필라필 조직의 투톤 컬러가 더욱 청량한 느낌을 준다.
캐주얼 오피스룩으로 세련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네이비, 블루, 그레이, 브라운, 레드, 그린 등 9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까르뜨블랑슈'는 올해 매출 320억, 추개 매장 1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브랜드 콘셉인 '아트 & 컬처'에 걸맞는 문화 이벤트를 기획하고 후원함으로써 고객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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