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섬산연, 이의열 회장∙이상현 상임부회장 선임

2014-04-04 김경환 기자 nwk@fi.co.kr

이의열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장.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2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이의열(67) 덕우실업 대표를 만장일치 선임했다.


이 회장은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과 대구상공회의소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칠곡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다. 이 회장은 이동수 전 회장의 잔여 임기를 이어받아 2016년 4월까지 대구경북 섬유 업계를 이끌게 됐다.


한편 대경섬산연은 최해남 상임부회장의 대구시의원 출마로 공석이 된 상임부회장 자리에 이상현(59) 대구시 창조과학산업국 과학기술정책관을 선임했다. 이 상임부회장은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 1975년 공직을 시작해 대구시 신기술산업국 기계자동차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상현 대구경복섬유산업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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