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진지원 영업팀장 영입

2014-04-03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스포츠 아웃도어 ‘살로몬’이 진지원 영업팀장을 영입했다.



진 팀장은 2005년부터 2011년까지 7년간 세정에서 ‘올리비아 로렌’을 담당, 브랜드의 성공적 안착에 기여했다.



이후 2012년부터 지난 2월까지 ‘센터폴’ 영업 팀장으로 근무했다.



이번 2014 S/S 시즌부터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 ‘살로몬’은 새로 임명된 진 팀장의 지휘 아래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영업점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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