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2 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한코리아의 'JDX 멀티스포츠'가 본격적인 봄·여름 철을 맞아 다양한 골프용품들을 내놓았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겨울 동안 실내에서 골프를 즐겨오다 필드로 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는 골프라운딩 족을 위한 모자, 캐디백, 팔토시 등의 다양한 골프용품들을 선보였다.
모자는 전년보다 한층 다양한 컬러들을 사용해 베이직한 디자인부터 다양한 패턴의 디자인, JDX만의 캐릭터를 사용한 제품까지 다양한 모자들이 출시 됐다.
또한 캐디백은 봄철을 맞아 핫핑크 컬러로 제작된 여성용, 습식 에나멜을 사용해 흠집에 강하고 튼튼한 남성용, 이동이 편리한 경량백 등이 있으며,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팔토시는 메릴 소재(meryl) 사용으로 촉감이 부드럽고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장점이 있다.
이춘림 'JDX멀티스포츠' 디자인실장은 "봄철 골프웨어는 두꺼운 옷을 홑겹으로 입기보다는 가벼운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컨디션조절에 좋다'며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모자와 팔 토시 등 자외선 차단을 돕는 제품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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