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2 이슬 기자 ls@fi.co.kr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온라인몰 하프클럽은 '명품 아울렛관'을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프클럽이 새롭게 선보이는 명품 아울렛관에는 '페라가모' '지방시' '끌로에' '펜디' '구찌' 등 27개 해외 유명 명품 브랜드의 가방, 슈즈, 의류, 패션 소품 등이 입점됐다.
명품 아울렛관 오픈을 기념해 전제품 5% 할인과 추가 10% 쿠폰을 제공하며, 여성 지갑과 플랫 슈즈는 30만원대, 남성 벨트는 20만원대로 판매한다. '발리'는 남성 지갑을 10만원대로 판매한다. 또 오는 6일까지 명품 아울렛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적립금 1만원을 지급한다.
하프클럽 명품 담당 MD는 "백화점에서 선뜻 구매하기 힘든 고가의 해외 명품을 공식 및 병행 수입을 통해 하프클럽 회원만을 위한 단독 할인 혜택으로 구성했다"며 "면세점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하고 있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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