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1 노지영 기자 njy@fi.co.kr

크리스패션이 양수진, 전인지, 윤채영, 허윤경 등 KLPGA를 대표하는 프로골퍼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해, 2014년 한해 동안 의류를 후원한다.
이번 의류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전인지·안송이·박성현 프로는 '핑' 골프웨어를, 허윤경·윤채영·한승지 프로는 '팬텀' 골프웨어를, 양수진·김지희 프로는 '파리게이츠' 골프웨어를 후원받는다.
전인지, 양수진 프로는 지난해에 이어 각각 '핑'과 '파리게이츠' 골프웨어와 후원 계약을 연장했고 허윤경 프로는 올해 계약 체결로 3년째 '팬텀'과 의류 후원계약을 맺었다.
크리스패션의 우진석 대표는 "대중들은 KLPGA 프로골퍼들의 화려한 플레이 뿐 아니라 그들의 스타일에도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크리스패션은 '핑', '팬텀', '파리게이츠' 등 콘셉이 다른 골프웨어로 각자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링을 통해 대중들에게 화려한 플레이 못지 않은 정보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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