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31 노지영 기자 njy@fi.co.kr

네파주식회사는 신임 대표이사로 박창근(58세) 전 제일모직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박창근 신임 대표이사는 리바이스재팬, 질레트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 전문경영인으로, 제일모직 부사장을 거쳐 2013년 성주그룹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네파주식회사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경험과 국내외 패션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노하우를 지닌 박창근 대표이사를 통해 브랜드 강화와 질적 성장,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약력]
- 1989년 워너램버트코리아 마케팅 이사
- 1992년 질레트코리아 전무
질레트싱가포르 전무
- 1999년 벤키저코리아 사장
- 2001년 리바이스 코리아 사장
- 2004년 리바이스 재팬 사장
- 2007년 제일모직 부사장
제일모직 패션사업1부문장 전무, 남성복 컴퍼니장
제일모직 빈폴 컴퍼니장, 캐주얼사업부 전무
- 2012년 MCM Global CEO
[학력]
- 1976년 영등포고등학교 졸업
- 1983년 울산대학교 졸업
- 1987년 서던오리건 주립대학대학원 경영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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