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8 노지영 기자 njy@fi.co.kr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고객들을 위한 스타일링 강연에 나섰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지난 3월 26일 종로 피카디리 영화관에서 VIP고객 및 일반 고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자사제품을 활용한 패션스타일을 제안해 고객들이 직접 재킷을 착용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어울리는 고객들에게는 재킷을 깜짝 선물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고준희, 윤승아, 포미닛 등 인기 스타들의 패션을 담당하는 김지혜 스타일리스트가 강연자로 나섰다.
이건상 본부장은 "3040 여성들의 패션 고민을 해결하고 다양한 체형과 피부톤에 맞는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패션과 문화를 결합한 고객과의 만남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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