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 새 CEO에 스티브 쉬프만

2014-03-28 이슬 기자 ls@fi.co.kr



PVH의 자회사 캘빈클라인의 리테일 부문 사장 겸 최고 책임자를 맡고 있는 스티브 쉬프만이 오는 7월 1일부터 캘빈클라인 최고 경영자(CEO) 자리에 앉는다. 현 CEO인 톰 머리는 갤빈클라인 회장직으로 이행되고 새로운 최고 경영자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스티브 쉬프만은 리테일 부문에서 30년 이상 근무해왔으며 지난 1992년 PVH에 합류했다. 그는 상품의 디자인, 소싱, 기획, 유통, 마케팅 등 리테일 어패럴과 액세서리 비즈니스에 대한 책임을 맡아 글로벌 사업을 총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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