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스위스의 정밀하고 섬세한 장인 정신의 가치와 현대적 감성의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시계 브랜드 '아르키메데스'가 국내 시장 문을 두드린다.
'아르키메데스'는 간결한 원형 케이스와 레트로풍의 볼록 유리, 그리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모티브 삼아 탄생한 '클라시코'부터 1950년대 빈티지 워치를 연상케 하는 '뉴 레트로' 거친 외부 환경에서도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스포츠 워치 '브이-레볼루션' 등으로 구성됐다.
또 수영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선수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마린보이 박태환'으로 다양한 레포츠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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