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일교차에 끄떡없는 테오스 재킷 출시

2014-03-2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간절기로 접어들며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일교차가 20도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봄철 일교차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테오스' 윈드스토퍼 재킷을 출시했다.



'테오스'는 뛰어난 방풍 기능과 투습성을 자랑하는 윈드스토퍼 3L 소재로 만들어져 어떠한 날씨 조건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봄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해주며 체온을 효과적으로 유지한다. 무게가 더욱 가벼워 진 것은 물론 부피가 작고 구김이 덜해 휴대가 용이하다.



배낭 착용 등으로 마찰이 심한 어깨에는 견고한 골드 웰딩을 덧대 내구성을 강화했다. 모자는 탈부착이 가능해 날씨에 따라 활용수 있으며, 야간 아웃도어 활동에 대비해 가슴에 빛 반사 기능이 있는 웰딩 프린트를 적옹했다.



디자인은 이집트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프린트를 가미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경쾌한 색상 조합으로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전면에 비대칭 구조의 독특한 배색 절개선을 적용해 트렌디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시했다.



남성용은 살사, 그레이, 네이비, 여성용은 라이트베이지, 살사, 라임 등의 컬러로 출시됐다. 가격은 29만원.



김연희 '아이더' 상품기획 이사는 "최근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 탓에 방풍 기능이 뛰어난 바람막이 재킷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테오스 재킷'은 방풍 소재인 윈드스토퍼 중에서도 고기능성을 자랑하는 3L 소재를 적용해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