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토털 맨즈 캐주얼 브랜드 '브라운브레스'가 내달 4일 서울 명동 눈스퀘어 4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2006년 론칭한 '브라운브레스'는 개성있는 의류, 가방 컬렉션으로 인기를 누리며 유통망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현재 서울4곳과 부산2곳까지 총6개의 오프라인 직영점과 1개의 온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서인재 '브라운브레스' 대표는 "이번 명동 눈스퀘어점 오픈으로 명동을 찾는 국내외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더욱 공격적으로 어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운브레스'는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명동 눈스퀘어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가방, 의류 일부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한 팔찌와 1만원 쿠폰을 제품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방문객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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