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스어필’ , 택시를 모티브로한 글로벌 캠페인

2014-03-2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프리미엄 레그웨어 브랜드 '삭스어필'이 새로운 캠페인 'My dad is a taxi driver(우리 아빠는 택시 드라비어)'를 전개한다. 이는 지난해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Pray for hem(그들을 위한 기도)'에 이은 두 번째 캠페인이다.


'My dad is a taxi driver'는 '삭스어필'의 베스트셀러인 '택시'를 중심에 둔 캠페인으로 택시 기사를 아버지로 둔 자녀들을 대상으로 올 한해동안 진행된다. 전 세계 택시 기사와 가족 및 자녀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삭스어필'에서 마련한 두 가지 특별한 키트가 전해진다.


'삭스어필' 캠페인 페이지(www.socksappeal-campaign.com)에 신청서를 작성하면 아버지들 위한 선물을 40명에게 증정한다. 또 아버지와 함께 사진을 찍어 올리면 온 가족이 신을 수 있는 가족 양말 세트를 선물로 보내줄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가능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전 세계 어디에서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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