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제이에스티나'로 남자의 섹시함을 말하다

2014-03-2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제이에스티나'가 패셔니스타 지드래곤( GD)과 함께한 남성 주얼리 라인 '워모'의 패션 필름을 선보였다. 이 필름은 지난 2월 트레일러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며 감각적인 비주얼로 이슈를 일으킨 바 있다.



GD는 1분 남짓한 영상 속에서도 섹시하고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드미컬한 배경 음악과 함께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열 손가락 반지를 선보인 GD는 강렬한 눈빛과 대조되는 부드러운 포즈로 카메라를 리드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GD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르 트와' 라인이 돋보였다. 과감한 컷팅과 두 개를 겹쳐놓은 듯한 두께감이 특징인 이 제품은 남성과 여성을 아우르는 동시대 패션 아이콘 GD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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