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 美 ‘조이그라슨’ 독점 론칭

2014-03-2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보끄레머천다이징이 미국 액서서리 브랜드 '조이그라슨'을 올 하반기부터 독점 론칭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14 F/W  프레젠테이션을 21일 서울 청담동 비 하이브(Be Hive)에서 연다.



'조이그라슨'은 '코치' '캘빈클라인'을 거쳐 '마크제이콥스'의 가방, 액세서리 디자인과 개발 총괄 디렉터를 맡았던 디자이너 조이그라슨이 2006년 론칭한 브랜드다. 뉴욕시티, 다운타운 엣지, 업타운 시크를 콘셉으로 하며 제시카알바, 케이티홈즈 등 헐리우드 셀러브리티와 2030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2014 F/W 프레젠테이션에서는 28~38세 여성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라인 '그라이슨'과 18~28세 여성을 위한 트렌디 라인 '트라이베카 바이 조이그라슨'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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