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1 이슬 기자 ls@fi.co.kr

국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이 본사 사옥 확장 이전했다.
콜핑 본사 사옥은 이날 경남 양산시 주남동에서 덕계동으로 이전, 3만3057㎡(1만평)에 이르는 대지에 2만3140㎡(70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하게 됐다. 기념식에는 대내외 인사를 비롯해 '콜핑' 전속모델 송승헌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콜핑 관계자는 "현재 350개 매장을 아우르는 유통망을 구축한 콜핑은 지난해 총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내 TOP5 브랜드 및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전 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더욱 뛰어난 제품을 만드는 것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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