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0 김경환 기자 nwk@fi.co.kr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국내 섬유 업체들의 우즈베키스탄 진출을 돕기 위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4월 11일 타슈켄트 현지에서 상담회를 갖는 등'2014 한-우즈벡 섬유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우즈베키스탄은 세계 제5대 면화 생산국으로 풍부한 자원, 높은 경제 성장률과 인구 증가율을 바탕으로 시장 규모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신흥 시장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 및 기업인을 초청해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업체에게는 호텔 숙박비가 제공된다.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섬유 업체는 섬산련 국제통상팀(02-528-4051)으로 3월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