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0 노지영 기자 njy@fi.co.kr

'휠라 아웃도어'가 고기능성의 SUV 트래킹화 샤이너 보아(Shiner Boa)를 출시했다.
샤이너 보아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인 모태범 선수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이승훈 선수의 부드럽고 안정적인 코너링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됐다.
어떤 지형에서도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SUV 차량과 같이 착용자의 안정적이고 편안한 보행을 돕기 위해 '4X4 테크놀로지' 기술력을 접목했다.
또한 안전한 보행을 위해 충격완화 인솔과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화감을 주는 베어 프리(Bare free)기능을 적용했다.
'휠라 아웃도어'는 SUV트래킹화 출시를 기념해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SUV 차량을 비롯해 봄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필수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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