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8 노지영 기자 njy@fi.co.kr

삼성에버랜드 '빈폴아웃도어'가 바람바람바람 프로젝트의 2탄으로 바람바람바람-형돈대준편 뮤직드라마를 17일 공개했다.
'빈폴아웃도어'는 지난 6일, 올 봄 주력상품인 '윈드브레이커(wind breaker, 바람막이)'의 출시를 기념해 전속모델 김수현과 수지의 뮤직드라마 '바람바람바람' 프로젝트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바람바람바람-형돈대준편'은 정형돈, 데프콘이 각각 수지와 김수현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총 두 편의 뮤직드라마를 통해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는 어반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올 봄 전략상품인 API Jacket을 비롯해, 김수현이 '별에서 온 그대'에서도 한차례 선보인 바 있는 도민준 바람막이 등 다양한 스타일이 제안했다.
빈폴아웃도어 측은, "아웃도어 업체들의 무한경쟁 속에서 빈폴아웃도어만의 차별화를 위해 뮤직드라마와 패러디라는 장르를 선보이게 됐다"며, "빈폴아웃도어만의 문화컨텐츠로 브랜드의 메인 타겟인 2534세대와 소통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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