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남성복 '코모도스퀘어'가 위트있고 생기 넘치는 패션 필름을 선보였다.
'코모도스퀘어'는 2014 캠페인 테마를 'Scent of a Man'로 정하고 남자의 진정한 향기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번 시즌 모델인 레이스 임보든( Race Imboden)은 현역 미국 국가대표 펜싱선수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놀라운 연기력으로 남자의 향기를 표현해냈다.
특히 액자 안과 밖에 서로 다른 분위기의 레이스 임보든이 나타나는 인트로가 인상적이다. 옷을 입은 것과 벗은 것. 흑백과 컬러가 주는 대비가 감각적이면서 아티스틱하게 느껴진다.
'코모도스퀘어'의 패션 필름은 홈페이지(www.comod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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