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로' 쾌조의 스타트… 첫 달 1억 돌파 2개점

2014-03-17 김정명 기자 kjm@fi.co.kr

JNG코리아(대표 김성민)의 신규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에로(siero)'가 기분 좋은 스타트를 했다.
올 1월 첫 오픈한 신세계 센텀시티점, 경기점을 비롯해 지난달 오픈한 신세계 강남점은 오픈 첫 날 매출이 2500만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출발부터 예사롭지 않았으며 2월 한 달동안 주요 백화점에 약 20개 매장을 오픈 하며 숨가쁜 일정을 보냈다.


신세계 강남점의 경우, 오픈 후 한달 간 1억 60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1억, 신세계 경기점은 9000만원을 달성하는 등 주요 점포에서 기대 이상의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쾌조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수입 컨템포러리 못지 않은 감도에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상품력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소재와 실루엣, 블로킹 디테일과 같은 스포티브한 터치가 가미된 아이템들로 자유로운 레이어링이 가능한 점은 '시에로'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론칭 전부터 시작한 스타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이미 입소문을 타고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를 노린 점도 빠른 성장에 기여했다. 론칭 이후에도 활발한 마케팅을 통해 모델 정준영 뿐 아니라 김수현, 이민호 등 화제를 모은 드라마 주인공 위주의 핫한 스타들을 위주로 PPL을 진행하며 꾸준히 아이템을 노출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