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꾸르끼' 현대백화점서 팝업 스토어

2014-03-1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예술에 근접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잡화 브랜드 '마리아 꾸르끼'가 2014 S/S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리아 꾸르끼'는 몬드리안, 리트벨트, 오우트 등데 스틸의 신 조형주의에서 영감을 받은 창의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고 다이애나비,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등 수많은 명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에서는 시그니처 라인을 비롯한 봄/여름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5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스카프를 증정하며, 팝업스토어에서 브랜드 심볼인 칼로젠버기 풍뎅이와 인증샷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클러치 백을 선물로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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