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에서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이스트쿤스트'가 한국 연극 활성화를 위해 연극열전과 문화 마케팅에 나섰다.
'이스트쿤스트'는 연극 'M.Butterfly'의 단체복 제작 지원과 함께 앞으로 연극열전에서 있을 다양한 문화 사업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극열전은 한국 연극의 레퍼토리 발굴, 국내 창작 작품 지원, 검증받은 해외 작품 개발 등을 통해 연극 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스트쿤스트'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감성을 충족시키는 한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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