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대현이 제1사업부 공종성 상무와 기하경 상무(사진)를 전무로 발령했다.
공종성, 기하경 전무는 ‘주크’, ‘듀엘’, ‘엣플레이’가 속한 제1사업부에서 각각 본부장과 디렉터를 맡고 있다.
두 사람은 2012년 론칭한 ‘듀엘’을 안착시키고,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엣플레이’를 선보이는 등 신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모조에스핀’ 디자인실의 민선아 이사는 상무이사로, 제1사업부 상품기획팀을 총괄하는 이은정 부장은 이사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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