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 광고 모델로 ‘윤승아’ 발탁

2014-03-12  



'ABC마트'가 올해 광고 모델로 배우 윤승아를 선정했다. 윤승아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듬뿍 담긴 여성화 브랜드 '누오보'의 새로운 시즌 광고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누오보'는 2005년 론칭한 브랜드로 'ABC마트'가 국내 단독 러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2030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고퀄리티 슈즈를 4~6만에 제공한다.



윤승아는 '누오보' 광고 속에서 말괄량이 삐삐 콘셉으로 변신, 톡톡 튀는 개성을 한껏 발산했다.  이날 광고 현장에서 찍은 셀카가 공개되며 나이를 잊은듯한 깜찍함으로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이 광고는 오는 20일부터 TV 주요 채널에서 방영된다.



정영빈 'ABC마트' 마케팅팀 매니저는 "평소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의 윤승아가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누오보'와 적절하게 부합해 캐스팅하게 됐다"면서 "이번  TV CF는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표현하는 동시에 제품의 매력을 제대로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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