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통’ 이탈리아를 새로 쓰다

2014-03-0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베네통'이 2014 S/S 캠페인을 '베네통 매거진'에서 공개했다.


'베네통'의 올 시즌 컬렉션은 고혹적하고 도시적인 무드를 젊은 감각으로 표현해냄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의했다. 또 시대와 문화의 변화 속에서도 언제, 누구에게나 실용적인 이탈리아의 미적 감각과 취향을 제안했다.


이 컬렉션은 6월까지 매주 베네통 매거진에 새로운 내용으로 연재되며, 이탈리아의 세련된 스타일링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이탈리아 디자이너들과 스타일리스트들이 직접 스타일링에 맡았으며 엘레트라 비더만, 바바라 디 크레도, 알레산드라 마스트로나르디, 에밀라 칼리 등 이탈리아와 관련이 깊은 모델 유망주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