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모델 이다희 테마 상품 출시

2014-03-04 노지영 기자 njy@fi.co.kr

트렌디한 디자인·핏으로 차별화



 



신원은 여성복 '씨'의 새로운 뮤즈로 부상하고 있는 전속 모델 이다희와의 첫 만남을 기념하여 올 S/S 새로운 테마상품을 출시했다.



'씨'의 테마상품은 상품 기획에 있어 차별화를 두기 위한 전략적 차원에서 지난2012년 'Day & Night'을 시작으로 매 시즌 이어져 오고 있다.



자유로운 감성과 세련된 감성을 표방하며 트렌치코트, 점퍼, 원피스,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약 40모델을 내놓았다. 기존의 20대 중반~30대 중반의 소비층뿐만 아니라 20대 초반 젊은층까지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다.



정병무 사업부장은 "차별화된 테마를 표현한 '다희 럭키 14' 상품은 기존의 '씨'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새롭고 트렌디한 스타일과 핏으로 기획하여 신선하고 합리적인 트렌드를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잘 반영한 상품"이라며 "할인율 정책에서 벗어나 기존 국내 가두점 브랜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디자인과 과감한 프로모션으로 20%이상 매출 신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씨'는 유통망 165개점에서 630억원의 매출을 목표 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