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운드 더 코너’ 3호점은 코엑스에

2014-03-04 이슬 기자 ls@fi.co.kr

 


 


 



LG패션이 운영하는 편집숍 '어라운드 더 코너'가 지난 1일 코엑스에 3호점을 오픈했다.


'어라운드 더 코너'는 라이프스타일과 패션이 함께 어우러진 편집숍으로, 개성 있는 브랜드들이 모여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경험하게 하는 멀티 콘셉 매장이다. 가로수길과 홍대에 이어 새롭게 리모델링한 코엑스에 3호점을 열었다.


'어라운드 더 코너'는 3호점 오픈을 기념하며 오픈 당일 럭키백 이벤트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기존 가격에서 70~9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핫세일 이벤트',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기프트 포 유', 홍대 유명 제과점 퍼블리크의 빵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김소연 '어라운드 더 코너' 팀장은 "최근 백화점 매장 내에도 비슷한 콘셉의 매장이 늘어날 정도로 편집숍이 강한 트렌드를 이루고 있다"며 "가로수길점과 홍대입구점에서 각각 유럽 전통의 빵, 개성이 톡톡 튀는 아이스크림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던 것처럼 차별화된 이벤트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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