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의 캐주얼 ‘볼디니’, 순조로운 출발

2014-02-28 이슬 기자 ls@fi.co.kr

  


 



우성 I&C의 셔츠 브랜드 '예작'의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 '볼디니'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롯데잠실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볼디니'는 출시를 앞두고 고객들의 구매 문의가 이어지는 등 초반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 11일 신세계 충청점을 시작으로 서울, 경기, 대전 등 입점 매장을 25개로 대폭 확대했다.


'볼디니'는 기존 '예작'의 스타일리시하고 아티스트적인 감성은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감각적인 비즈니스 캐주얼 셔츠를 제시한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예작'은 올해 말까지 '볼디니' 입점 매장을 두 배 이상 늘려 유통망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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