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코엑스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2014-02-28 노지영 기자 njy@fi.co.kr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의 SPA브랜드 '에잇세컨즈'가 가로수길, 명동, 강남에 이어 코엑스에 들어선다.



'에잇세컨즈'는 오는 3월 1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몰 1층 입구(밀레니엄 광장)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 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잇세컨즈'는 코엑스점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패션 전문모델이 매장 안에 마련된 런웨이에서 이번 시즌 베스트 아이템들을 착장 후, 워킹을 선보여 오픈 당일 오전 10시부터 종료시점까지 전문 모델을 통해 이번 시즌 주목할 만한 아이템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또한 오픈 당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포토그래퍼가 사진촬영을 진행하고, 에잇세컨즈 블로그,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중, 베스트 포토제닉으로 선정된 1명에게는 에잇세컨즈 50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매장 안에서는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출력기를 마련해 손담비, 강민경, 김나영, 김지석, 이수혁 등의 셀러브리티와의 기념사진 촬영 행사를 오후 4시부터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다.



'에잇세컨즈' 사업부장 김정미 상무는 "에잇세컨즈 코엑스몰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유통 공급망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라며 "올해는 구매력이 있는 20~30대 고객층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캐주얼을 확대하는 등 상품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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