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킴’ 글래머러스한 파이톤 슈즈 ‘클라우디’ 출시
2014-02-27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슈즈 브랜드 '지니킴'이 봄 시즌을 맞아 부드러운 메탈릭 파스텔 컬러가 돋보이는 파이톤 패턴의 펌프스 '클라우디(Cloudy)'를 출시했다.



'클라우디'는 반짝이는 펄감이 매력적인 파스텔 컬러의 파이톤 패턴 가죽으로 제작돼 현대 도시 여성이 추구하는 우아하면서도 엣지 있는 페미닌 시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올해 트렌드 키워드로 꼽히고 있는 메탈릭 소재를 '지니킴' 특유의 글래머러스하고 세련된 감성으로 재해석한 점이 눈에 띈다.



이 제품은 파스텔 핑크 펌프스와 실버 오픈토 샌들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