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세정의 글램핑 아웃도어 브랜드 '비비올리비아'가 올 봄을 위한 '컬러 아웃도어 룩'을 제안했다.
이번 S/S 시즌 '비비올리비아' 아웃도어 룩의 가장 큰 특징은 내추럴한 감성을 중심으로 생동감이 넘치는 컬러를 사용한 것이다. 올 봄 트렌드 컬러인 블루와 옐로우, 그린 등을 활용해 화사한 봄 분위기를 강조했다.
20~40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제품군도 대폭 확대했다. 아웃도어에 적합한 기능성 트레킹 룩을 비롯해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레인코트를 포함한 트래블 룩, 슬림한 라인으로 날씬해보이는 효과를 주는 레깅스와 스커트 등을 마련했다.
노지영 '올리비아로렌' 상품기획 이사는 "이번 비비올리비아 S/S 시즌 아웃도어 룩은 여성들의 펴안함과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기 위해 세련된 감성에 기능성인 요소를 접목했다"면서 "특히 차별화된 컬러를 사용해 여성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비비올리비아' 봄 컬렉션은 2월말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http://www.olivialaur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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