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주효순 디자이너의 여성복 '폴 앤 앨리스'가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오픈을 맞아 더블 럭키 이벤트를 진행한다.
'폴 앤 앨리스'는 여성스럽고 유니크한 디테일의 클래식 의상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지난 2007년 론칭 이후 편집숍은 물론 홈쇼핑 채널에서 활약해으며 백화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블 럭키 이벤트는 내달 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전 구매 고객에게 유니크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파우치를 증정하며, 파우치 속에 들어있는 10~50% 할인 쿠폰을 랜덤으로 지급한다. 이 쿠폰은 당일 결제 시 현장에서 바로 할인 받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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